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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이다.
왼쪽가슴에 통증이 올때나 갑자기 왼쪽 옆구리 통증이 올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왼쪽 옆구리 통증이나 뼈 부위가 아닌 넓은 살 부위에 콕콕 찌르는 통증이 심해지면 대상포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작은 물집이나 띠가 생기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왼쪽가슴에 가슴두근거림이나 심장두근거림이 몰려오면 순간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젊은 층은 이런 증상에 ‘심장이 빨리 뛰어요’라고 말 하면서도 별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런 왼쪽 가슴 통증은 일반적으로 한 가지 원인을 잡아내기가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증상으로 생각하고 방치해두면 위험해 질 수가 있기 때문에 ..
무릎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 중 하나로 체중을 지탱해 걷거나 뛸 때 충격을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중에서도 반월상 연골판 파열은 20~30대 젊은 연령층에서 특히 많이 발생하는 무릎 관절 질환으로 등산 및 활발한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관절 기능이 약해져 있는 경우라면 일상생활 중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 사이에서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며 충격을 흡수,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는 쿠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굉장히 부드러운 조직이라 작은 충격에도 손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에 강한 충격을 받거나 과하게 비틀리는 경우 반월상 연골판이 파열될 수 있습니다. 반월상 연골판이 파열되면 극심한 통..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마이크로닷과 피해자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닷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고, 피해자는 사기혐의로 고소한 고소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9일 온라인에는 마이크로닷의 부모님이 과거 충북 제천에서 뉴질랜드로 떠났을 당시, 이웃 주민들의 돈을 편취하는 등 사기를 저질렀다는 내용의 확인되지 않은 글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닷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온라인 상 유포된 내용에 대해 마이크로닷의 부모님께 확인한 결과 사실 무근이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 매체를 통해 피해자가 마이크로닷의 부모를 고소한 고소장이 공개되며 사건이 새..
가끔 가슴이 콕콕찌르거나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올때가 있습니다.한번정도는 느껴봤을텐데요.. 특히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올때,이런일이 잦으면 협심증으로 의심해봐야합니다.협심증의 특징인 ‘협심증’은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어 증상이 나타나면 참지 말고 즉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심근경색 초기증상환자는 대부분 갑자기 가슴이 아프다고 호소합니다. 대개 '가슴을 쥐어짠다', '가슴이 쎄한 느낌이 든다'고 호소하며 주로 가슴의 정중앙 또는 약간 좌측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 없이도 '명치가 아프다' 또는 '턱끝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비전형적이기는 하지만 흉통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소화가 안 된다', '속이 쓰..
혈액순환이잘되지 않으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몸이 잘 붓게 됩니다.혈관은 우리 몸 구석구석 혈액을 전달하고 순환시키는 통로로서, 문제가 발생하면 신체 거의 모든 부분에 질병을 유발한다. 후유증도 심각합니다. 혈관이 막혀서 혈액과 산소가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세포들이 괴사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손발이 자주 저리고 특정 부위가 잘 붓는 등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면, 혈행 개선에 관심을 가져야 한합니다. 빠르게 걷기, 뛰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수분 섭취와 함께 혈액 순환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인 고흥 유자차,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경산 대추차, 호흡기 건강에 좋은 배 도라지차가 좋습니다. ..
손발이 너무 차거나 수족냉증인 사람을 가끔 봅니다.겨울에는 더더욱 얼음장같은 손이 내손에 닿으면 왠지 소스라치게 됩니다.특히 여성이라면 수족냉증일때 꼭 살펴봐야 합니다. 혈관을 통해 온몸을 돌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혈액입니다. 노폐물을 운반해 신장을 통해 배설되도록 하면서 호르몬을 운반하거나, 외부의 병원체에 대한 방어 및 체온을 유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기능 하나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수족냉증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혈액순환이 잘 돼야만 체내 신진대사가 원활하여 자연 치유력이 충분히 발휘 될 수 있다. 또한 따뜻하게 체온유지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몸에 문제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 손발이 시립고 차가운..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고양이를 기르다 보면 돈이 쏠쏠하게 들어가기도 합니다.일단 1차,2차,3차 예방접종도 해야하고 그 외 은근히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사람은 의료보험 혜택이라도 되지만 반려동물은 의료보험 혜택이 되질 않으니 입원이라도 하거나 치료를 받을 일이 생기면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은 고양이 질병 중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치료가 어려운 질병입니다. 전염경로나 발병원인,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한 가지 검사만으로 확진이 어렵기 때문에 혈액검사, 복수검사, X-ray 등을 종합해야 한다. 증상은 흉수 및 복수를 동반해 설사가 간헐적으로 반복되며, 식욕이 떨어지고 털이 꺼칠..
어릴적에는 코피가 자주 나오곤 했어요.. 친구들이랑 과격하게 놀다가 코피가 터질때도 있고, 공부에 너무 매진하느라 코피가 날때도 있엇고.. 등등 코피가 나온적이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던거 같아요 코피가 나는 원인은 다양하다. 원인 중에는 외상이 가장 흔한데, 대부분 혈관이 모여 있는 코 앞쪽 부위(비중격)에서 출혈이 생긴 것입니다다. 코를 세게 풀거나 어린아이가 손가락으로 콧속을 후비는 경우 비중격 벽에 상처가 생겨 코피가 나기 쉽습니다. 콧속이 건조할 때도 코피가 납니다. 또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해도 코피가 납니다. 코피와 함께 잇몸 출혈도 잦다면 간 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간 기능이 크게 떨어지면 간에서 혈액응고인자를 충분히 만들지 못해 작은 충격에..
고양이 구토의 원인과 해결책내 반려묘가 어느날 구토를 한다면 무척 당황스럽고 걱정이 될겁니다.어느날 우리 고양이도 구토를 해놨길래 무척 놀랬네요.. 먹는건 사료밖에 없는데 왜 갑자기 구토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니 사료외에 캔간식을 준것이 기억나더군요.. 잘 안먹던 음식을 오랜만에 주니까 허겁지겁 많이 먹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고양이는 다른 동물보다 구토가 잦은 편입니다. 이때 토사물이나 증세를 보면 원인을 대충 짐작할 수 있습니다. 1주일에 한두 번만 구토하며 토사물 속에 털뭉치가 보이고 구토 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면 헤어볼(毛球 : 몸단장을 하다 삼켜 장 속에서 뭉친 털)을 토해내는 것이므로 질병은 아니랍니다. 평소에 헤어볼 방지 사료나 고양이풀 등을 먹여 소화기관 속의 털이 변에 섞..
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반려묘가 곰팡이성 피부병에 걸리면 집사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그뿐 아니라 치료를 위해 무척 손도 많이가고 신경을 많이 쓰야 합니다. 곰팡이성 피부병(Dermatophytosis)은 진균성 피부병이라고도 하는데, 모든 고양이들이 한번쯤은 걸린다고 할 정도로 흔하고 재발이 잦은데다 치료도 오래 걸리는 질병입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동그랗게 털이 빠지고 딱지나 비듬이 보이며 매우 가려우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다른 고양이나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일찌감치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의사에게 보이고 소독약, 연고 및 약용샴푸를 처방받아 사용하되, 약용샴푸로 씻긴 뒤에는 속털까지 바싹 말려야만 약효가 제대로 납..
길고양이가 아닌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는 기생충을 먹이지 않는다고 하는 집사도 있는데 고양이가 집에서 키워져도 먹는 음식에서나 아니면 고양이가 좋아하는 집안 구석진곳에 찾아다니다 보니 먼지도 많아 기생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기생충은 회충, 십이지장충 등 주로 소화기관에 기생하는 내부기생충과 귀진드기(ear mite), 고양이 벼룩(flea), 진드기(tick) 등 몸에 기생하는 외부기생충으로 나뉜다. 내부기생충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정기적으로 고양이에게 구충제를 투여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 마리를 키우는 경우에는 같은 날짜에 함께 구충합니다. 사람의 기생충이 고양이에게 옮기도 하므로 가족들도 구충제를 복용합니다. 임신을 준비중인 고양이라면 태어날 새끼들에게 기생충을 물려주지 않도록 임..
고양이가 설사를 할때 고양이의 설사는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세균성 장염, 기생충 등 각종 질병의 증세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질병과 관계없이 설사를 하는 일도 많습니다. 고양이를 데리고 이사했을 때, 병원 등 낯선 곳을 다녀왔을 때, 고양이 입양 첫날 등 장소의 변화는 특히 고양이에게 큰 스트레스입니다.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낯선 사람이나 동물을 만났을 때,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을 때 등 사람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들도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설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평소에 자주 먹지 않던 낯선 음식이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었을 때, 혹은 단순히 과식을 했을 때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조사료 대신 습사료(깡통사료)나 자연식(익힌 고기나 생선 등)으로 바꿔 먹이거..
코털을 자르면 어떻게 될까요.. 코털 염증에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고농도 미세먼지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고통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성질환자와 노약자들은 바깥출입을 삼간 채 갇혀 지내다시피 하고 있는데요.. 예전부터 많이 사용하던 면 마스크는 겨울에 보온과 기침을 막기 위해 쓰는 것으로 미세먼지 방어에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스카프도 모래바람처럼 굵은 것들은 걸러낼 수 있지만 미세먼지 방지용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반드시 KF인증을 받은 마스크를 헐렁하지 않게 얼굴에 밀착해서 착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말을 하지 않고 입을 꼭 다물고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말을 하지 않아도 숨을 계속 들이키기 때문에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가래를 계속 뱉는 것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