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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코피가 나와요

어릴적에는 코피가 자주 나오곤 했어요.. 친구들이랑 과격하게 놀다가 코피가 터질때도 있고, 공부에 너무 매진하느라 코피가 날때도 있엇고.. 등등 코피가 나온적이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던거 같아요 코피가 나는 원인은 다양하다. 원인 중에는 외상이 가장 흔한데, 대부분 혈관이 모여 있는 코 앞쪽 부위(비중격)에서 출혈이 생긴 것입니다다. 코를 세게 풀거나 어린아이가 손가락으로 콧속을 후비는 경우 비중격 벽에 상처가 생겨 코피가 나기 쉽습니다. 콧속이 건조할 때도 코피가 납니다​. 또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해도 코피가 납니다. 코피와 함께 잇몸 출혈도 잦다면 간 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간 기능이 크게 떨어지면 간에서 혈액응고인자를 충분히 만들지 못해 작은 충격에..

생활정보 2018. 11. 19. 21:00
고양이 구토의 원인과 해결책

고양이 구토의 원인과 해결책내 반려묘가 어느날 구토를 한다면 무척 당황스럽고 걱정이 될겁니다.어느날 우리 고양이도 구토를 해놨길래 무척 놀랬네요.. 먹는건 사료밖에 없는데 왜 갑자기 구토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니 사료외에 캔간식을 준것이 기억나더군요.. 잘 안먹던 음식을 오랜만에 주니까 허겁지겁 많이 먹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고양이는 다른 동물보다 구토가 잦은 편입니다. 이때 토사물이나 증세를 보면 원인을 대충 짐작할 수 있습니다. 1주일에 한두 번만 구토하며 토사물 속에 털뭉치가 보이고 구토 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면 헤어볼(毛球 : 몸단장을 하다 삼켜 장 속에서 뭉친 털)을 토해내는 것이므로 질병은 아니랍니다. 평소에 헤어볼 방지 사료나 고양이풀 등을 먹여 소화기관 속의 털이 변에 섞..

반려동물 2018. 11. 19. 20:30
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

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고양이 곰팡이성 피부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반려묘가 곰팡이성 피부병에 걸리면 집사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그뿐 아니라 치료를 위해 무척 손도 많이가고 신경을 많이 쓰야 합니다. 곰팡이성 피부병(Dermatophytosis)은 진균성 피부병이라고도 하는데, 모든 고양이들이 한번쯤은 걸린다고 할 정도로 흔하고 재발이 잦은데다 치료도 오래 걸리는 질병입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동그랗게 털이 빠지고 딱지나 비듬이 보이며 매우 가려우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다른 고양이나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일찌감치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의사에게 보이고 소독약, 연고 및 약용샴푸를 처방받아 사용하되, 약용샴푸로 씻긴 뒤에는 속털까지 바싹 말려야만 약효가 제대로 납..

반려동물 2018. 11. 19. 19:00
고양이 기생충

길고양이가 아닌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는 기생충을 먹이지 않는다고 하는 집사도 있는데 고양이가 집에서 키워져도 먹는 음식에서나 아니면 고양이가 좋아하는 집안 구석진곳에 찾아다니다 보니 먼지도 많아 기생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기생충은 회충, 십이지장충 등 주로 소화기관에 기생하는 내부기생충과 귀진드기(ear mite), 고양이 벼룩(flea), 진드기(tick) 등 몸에 기생하는 외부기생충으로 나뉜다. 내부기생충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정기적으로 고양이에게 구충제를 투여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 마리를 키우는 경우에는 같은 날짜에 함께 구충합니다. 사람의 기생충이 고양이에게 옮기도 하므로 가족들도 구충제를 복용합니다. 임신을 준비중인 고양이라면 태어날 새끼들에게 기생충을 물려주지 않도록 임..

반려동물 2018. 11. 19. 17:30
고양이가 설사를 해요

고양이가 설사를 할때 고양이의 설사는 바이러스성 장염이나 세균성 장염, 기생충 등 각종 질병의 증세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질병과 관계없이 설사를 하는 일도 많습니다. 고양이를 데리고 이사했을 때, 병원 등 낯선 곳을 다녀왔을 때, 고양이 입양 첫날 등 장소의 변화는 특히 고양이에게 큰 스트레스입니다.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낯선 사람이나 동물을 만났을 때,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을 때 등 사람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들도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설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평소에 자주 먹지 않던 낯선 음식이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었을 때, 혹은 단순히 과식을 했을 때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조사료 대신 습사료(깡통사료)나 자연식(익힌 고기나 생선 등)으로 바꿔 먹이거..

반려동물 2018. 11. 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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