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앞으로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코로나의 정식 명칭을 'COVID-19'로 결정한 데 따른 조처입니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은 "WHO가 신종코로나 이름을 'COVID-19'로 결정해 발표했다"며 "영어로 명명할 때는 이 명칭을 따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영어식 이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한글 표현을 별도로 정하기로 했다"며 "질병관리본부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는 '코로나19'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WHO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공식 명칭을 'COVID-19'로 정했습니다. 'CO'는 코로나(corona), 'VI' 바이러스(virus), 'D'는 질환(disease),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합니다.
반응형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리셔스 한국인 신혼부부17쌍 (0) | 2020.02.24 |
|---|---|
| 신천지 입장문 입장발표 (0) | 2020.02.24 |
| 부천옥길지구 아파트형공장 광양프런티어밸리5차 지식산업센터 (1) | 2020.02.10 |
|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의 차이점 (0) | 2020.02.08 |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개발 (0) | 2020.02.07 |